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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나, ‘무한상사’서도 ‘신스틸러’ 활약

기사승인 2018.01.12  09: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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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미나의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출연 모습. < MBC ‘무한도전’ 캡처>

[시사위크=홍숙희 기자] 배우 안미나가 ‘인생술집’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가운데 과거 ‘무한도전’ 출연 당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안미나는 2016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 편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안미나는 김희원의 아내 역을 맡아 남편의 죽음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연기했다.

짧은 분량에도 안미나는 깊은 인상을 남기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남편의 의문 가득한 죽음과 그 의문을 풀어줄 수 있는 유 부장(유재석 분)의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복잡한 심경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안미나는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영화 ‘강철비’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곽도원, 박은혜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방송 후 안미나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안미나는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감동적인 말들 기억해주시고 반가워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홍숙희 기자 sisaweek@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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