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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차승원, 절친 유해진과 학창시절 모습 보니… “풋풋 그 자체”

기사승인 2018.01.14  16: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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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화유기(사진 좌측)’가 인기를 끌면서 이승기를 비롯, 차승원, 오연서 등 출연배우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된 차승원의 학창시절 사진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화유기, 온라인 커뮤니티>

[시사위크=나은찬 기자] 차승원. 완벽에 가까운 이 남자에게도 다듬어지지 않은 풋풋한 시절이 있었을까.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가 인기를 끌면서 이승기를 비롯, 차승원, 오연서 등 출연배우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된 차승원의 학창시절 사진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차승원이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젊은이들. ‘삼시세끼’ 참바다 차줌마... 무지허게 젊다...”라는 글과 함께 게재한 것으로, 차승원과 그의 동갑내기 절친 유해진의 학창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에는 짙은 눈썹에 조각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차승원과 장난끼 가득한 유해진의 모습이 묘한 대조를 이루며 웃음을 자아낸다. 차승원 역시 입을 헤벌쭉 벌린 채 잠든 모습에선 개구쟁이 분위기가 묻어난다. 화유기는 물론, 다수의 작품에서 ‘카리스마 지존’의 매력을 유감없이 뿜어내고 있는 차승원이라는 점에서 그의 학창시절 모습은 더욱 풋풋함이 느껴진다.

한편 차승원은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홍균/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신선이 되기 위해 인간 세상에서 1,000년째 수행하고 있는 요괴 ‘우마왕’을 연기한다. 우마왕은 인간계에서 국내 굴지의 루시퍼 엔터테인먼트 수장, 우휘라는 이름으로 스타들을 키우고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다.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 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 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이다. 지난 13일 방송된 ‘화유기’ 5회는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 평균 6.1%, 최고 7.1%(닐슨코리아)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나은찬 기자 sisaweek@daum.net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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