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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허율, 분홍드레스 입고 ‘러블리’… ‘혜나의 변신’

기사승인 2018.02.13  10: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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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아역 허율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 tvN ‘마더’ 제공>

[시사위크=이영실 기자] ‘마더’ 허율이 남자아이 복장에서 벗어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변신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마더’(연출 김철규, 극본 정서경) 측은 13일 화사한 공주 드레스를 입고 있는 깜찍한 허율(혜나 역)의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율은 분홍색 레이스로 장식된 드레스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귀여운 머리 스타일과 분홍색 드레스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킨다.

반면 허율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어색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극중 허율은 이보영과 여정을 떠나며 신분을 감추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모자를 푹 눌러 쓰고 남자아이 같은 복장만 입었던 바. 이에 허율은 화려한 드레스가 어색한지 동그랗게 눈을 뜨고 거울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마더’ 제작진은 “오는 14일 방송될 7화에서는 극중 영신이 혜나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9살 혜나의 인생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며 “영신과의 만남으로 인해 수진-혜나의 여정에 새로운 파란이 시작된다”고 예고했다.

‘마더’는 엄마가 되기엔 차가운 선생님과 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여자아이의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가짜 모녀의 가슴 시린 모녀 로맨스로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영실 기자 swyeong1204@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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