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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나누는’ GC녹십자, 업계 최다 임직원 참여

기사승인 2018.02.13  11: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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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임직원이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열린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GC녹십자>

[시사위크=조나리 기자] 최강 한파와 독감까지 유행하면서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GC녹십자 임직원이 헌혈 행사에 나섰다.

GC녹십자는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130여명의 임직원이 동참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해당 행사는 1992년 이후 현재까지 1만5,000여명의 임직원이 동참했다. 전국 사업장에서 연간 12번이 실시되고 있다.

기증받은 헌혈증은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GC녹십자는 소아암 환우와 중증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일환으로 헌혈증을 관련 기관에 기부해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박상희 대리는 “혈액제제를 생산하는 기업의 일원으로서 더욱 큰 책임감을 갖게 된다”면서 “작은 나눔 실천이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사랑의 헌혈 행사 외에도 매칭그랜트 제도와 임직원이 참여하는 녹십자 사회봉사단, 경상이익의 1% 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원하는 ‘전경련 1% 클럽’ 가입, ‘급여 끝전 기부’ 등을 실천하고 있다.

조나리 기자 spot@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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