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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 벌써부터 남다른 ‘케미’

기사승인 2018.03.13  09: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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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로 연기 호흡을 맞추는 우도환과 조이. <우도환 인스타그램>

[시사위크=홍숙희 기자] ‘위대한 유혹자’로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우도환과 조이가 환상의 ‘케미’를 자랑해 이목을 끌고 있다.

배우 우도환은 최근 자신의 SNS에 레드벨벳 조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도환과 조이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연출 강인, 극본 김보연)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은 벌써부터 남다른 ‘케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도환과 조이가 출연하는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 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 게임을 그린 위태롭고 아름다운 유혹 로맨스 드라마다.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모티브로 한 작품.

극중 우도환은 치명적인 눈빛을 가진 스무 살의 ‘옴므파탈’로 은태희를 유혹하는 위험한 게임에 인생을 배팅하는 메인 플레이어 권시현 역을 맡았다. 조이는 사랑 때문에 휘둘리는 게 세상에서 제일 한심하다고 믿는 스무 살 철벽녀 은태희 역로 분한다.

홍숙희 기자 sisaweek@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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