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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 손예진 향한 ‘심쿵’ 고백

기사승인 2018.04.16  11: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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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이 손예진을 사랑하는 이유를 고백했다. <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캡처>

[시사위크=이영실 기자]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이 손예진을 사랑하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는 비밀 연애에 힘들어하는 서준희(정해인 분)와 그를 달래는 윤진아(손예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서준희와 윤진아는 차에서 몰래 데이트를 즐기다 김미연(길해연 분)의 등장에 황급히 몸을 숨겼다. 무사히 상황을 모면한 서준희는 “왜 이래야 되냐”라며 “절대 만나면 안 될 사이는 아니지 않냐. 왜 죄짓는 사람처럼 지내야하냐”고 투정을 부렸다.

이어 “우리가 덮어놓고 알아서 기는 것 아니냐”라며 “혹시 아냐. 좋아하실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윤진아는 “엄마 아빠, 기절초풍은 기본이고 경선이는 아마 지구를 뒤집어 놓을 것”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서준희는 “안다”라면서도 “어차피 언젠가는 다들 알게 될 건데 언제까지 이럴 수는 없지 않냐”라고 설득했다. 그러나 윤진아는 “조금만 더 있다가”라고 답했고 서준희는 “내 조건이 별로라 그러냐”고 되물었다. 윤진아가 정색하자 서준희는 이내 “아니면 뭐가 문제일까?”라며 애교를 부렸다.

서준희는 “난 당장이라도 올라가서 말씀드릴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윤진아는 “두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 절대 안 돼”라며 부모 흉내를 냈고 서준희는 “그럼 포기하겠습니다”라고 장난을 쳤다. 윤진아는 “꼬실 때는 언제고 포기를 이렇게 빨리 하냐”라고 토라졌다.

그러자 서준희는 “내가 윤진아를 포기하겠냐. 어떻게 나한테 온 여자인데”라며 윤진아를 안아줬다. 윤진아가 “내가 좋은 이유 열 가지만 얘기해봐라”라고 하자 서준희는 “하나 밖에 없다”라며 “그냥 윤진아라서 좋다. 다른 이유는 없다”고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실 기자 swyeong1204@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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