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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손예진, 연기 맞죠?

기사승인 2018.04.17  11: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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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과 손예진이 달달한 케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네이버TV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메이킹 영상 캡처>

[시사위크=이영실 기자]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과 손예진의 달달한 ‘케미’가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실제 커플 못지않은 다정한 모습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16일 종합편성채널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연출 안판석, 극본 김은) 측은 네이버TV를 통해 정해인(서준희 역)과 손예진(윤진아 역)의 설원 키스 메이킹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해인과 손예진은 눈 덮인 산에서 내려오는 장면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정해인이 중심을 잡지 못하자 손예진은 “나보다 더 미끄러지는 것 같은데”라며 “나보다 균형을 더 못잡는 것 같다”고 웃었다.

이어 손예진은 “잡아줄게. 나만 따라와”라며 정해인을 리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정히 손을 잡고 내려오던 두 사람은 이내 함께 넘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과 손예진의 키스신 메이킹이 공개됐다. <네이버TV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메이킹 영상 캡처>

이어진 키스신. 손예진과 정해인은 눈을 마주치자 어색해했다. 정해인은 “어색해하면 안 된다”고 말했고 손예진도 “정신 차려”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두 사람은 어느새 준희와 진아로 분해 촬영에 몰입했다. 그러나 안판석 감독은 “너무 진지한 키스보다 장난치듯 하라”고 요구하며 “그런 단계까지 왔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

키스신 촬영이 끝나고 다시 산을 내려오던 정해인은 미끄러운 신발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손예진과 함께 제대로 넘어졌다. 안 감독은 “이거 찍혔냐”라면서 “너무 예쁘다”고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도 “넘어져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라며 웃었다.

이렇게 완성된 설원 속 키스신은 지난 14일 전파를 탔다. 현장의 화기애애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영실 기자 swyeong1204@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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