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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태영, 로희 동생 생기다… “현재 4개월 차”

기사승인 2018.04.17  14: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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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진이 둘째를 임신했다.<유진 인스타그램>

[시사위크=이민지 기자] 배우 유진이 둘째를 임신했다.

17일 C9엔터테인먼트는 “유진 씨의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유진 씨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임신 4개월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가을 출산 예정이다”며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진 씨가 건강한 아이를 순산할 수 있도록 격려와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지난 2011년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후 결혼 4년만인 2015년 딸 로희를 출산했다.

유진과 기태영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딸 로희와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로희를 출산하고 3년 만에 둘째를 갖게 된 유진. 순산을 기원하는 팬들의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이민지 기자 sisaweek@daum.net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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