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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인기 여행지’ 다낭 신규 취항

기사승인 2018.05.17  10: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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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이 베트남 다낭에 신규 취항한다. <에어서울 제공>

[시사위크=권정두 기자] 에어서울이 인기 해외여행지로 떠오른 베트남 다낭에 신규 취항한다.

에어서울은 오는 18일부터 하루 인천~다낭 구간을 하루 한 편의 항공기를 운항한다고 17일 밝혔다. 인천에서 매일 밤 10시 20분 출발해 익일 오전 1시 20분 다낭으로 도착하고, 다시 다낭에서 오전 2시 20분에 출발해 오전 9시 15분 인천으로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다낭은 최근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베트남의 대표 휴양지다. 부담스럽지 않은 거리와 비교적 저렴한 물가, 푸른 바다와 해변 및 다양한 먹거리로 인기가 높다.

에어서울의 이번 다낭에 신규 취항으로, 국내 8개 국적항공사 모두 다낭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다낭 여행객들의 선택 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연휴도 끼고 있어 18일부터 주말까지 예약률이 거의 100%에 달한다”며 “다낭은 아름다운 해변과 때 묻지 않은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어 한국인 여행객이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휴양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에어서울의 다낭 취항으로 고객들은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다낭을 오갈 수 있고, 넓은 좌석으로 약 5시간의 비행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권정두 기자 swgwon14@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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