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임창정, 18살 어린 ‘여신 아내’ 미모 화제 “반할만 하네”

기사승인 2017.03.07  17:02:27

공유
default_news_ad1

   
▲ 임창정과 아내.
[시사위크=이수민 기자] ‘임창정의 그녀’가 놀라운 여신 미모로 온라인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창정, 18살 어린 그녀에게 반한 이유 있네’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해당 게시물과 함께 올라온 사진은 뮤직비디오를 통해 깜짝 공개됐던 임창정 연인의 모습을 모은 것이다. 임창정은 오는 6일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임창정의 ‘그녀’는 배우 못지않은 완벽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미모의 아내 옆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임창정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특히 임창정의 ‘새신부’는 18살 연하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임창정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여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1973년생인 임창정은 배우는 물론 가수로도 왕성하게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하고 있다.

이수민 기자 sooomiiin@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PONSORED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27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