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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걸그룹 멤버 친오빠 마약 투약 혐의 조사 중

기사승인 2017.03.15  22: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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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위크=김민성 기자] 연예계의 마약 파문이 엄습하고 있다.

뉴시스에 따르면, 여자 아이돌 그룹 멤버의 친오빠 A씨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A씨의 여동생이 속한 그룹은 데뷔한지 10여년이 된 데다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사건의 결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사건은 현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에서 맡고 있다. 관계자는 15일 제보를 받아 수사에 착수한 결과 A씨를 마약 투약 혐의로 붙잡은 사실을 밝혔다. 모발과 소변 등 정밀검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성 기자 sisaweek@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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