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촛불과 태극기의 양분구도 봄기운에 녹기를...

기사승인 2017.03.20  11:07:49

공유
default_news_ad2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매서운 추위가 동풍에 밀려 나고 있습니다. 살을 에일 듯 한 맹추위도 이제 물러나면서 훈풍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남녘에서 봄기운이 중부지방까지 올라왔습니다. 시민들의 옷차림도 가벼워졌고, 덩달아 생명의 존기함도 느낍니다. 이 봄처녀 같은 훈풍이 사회 전반으로 확대됐으면 합니다. 촛불과 태극기로 양분된 우리사회의 갈등도 봄기운에 스르륵 녹았으면 합니다.

<일요일인 19일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에 위치한 설악산에 상춘객들이 붐비고 있다./사진=김민성 기자>

 

김민성 기자 sisaweek@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PONSORED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