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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안희정·이재명, 순회경선 앞두고 100분토론 ‘격돌’

기사승인 2017.03.21  09: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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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부터), 최성, 문재인, 안희정 후보. <사진공동취재단>

[시사위크=은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최성·문재인·안희정(기호 순) 후보가 다시 한 번 TV토론회에서 맞붙는다.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후보들은 21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상암동 MBC 스튜디오에서 ‘MBC 100분 토론’ 녹화에 참여해 100분간 치열한 공방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주말부터 본격적인 지역 순회경선이 시작되는 만큼 막바지 민심잡기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순회경선은 호남권·충청권·영남권·수도권(강원) 등 4개 권역으로 치러진다. 오는 27일에는 호남권, 29일에는 충청권, 31일에는 영남권, 내달 3일에는 수도권(강원) 순회투표가 예정돼있다. 최종 대선후보는 마지막 순회경선을 마친 날인 내달 3일 발표될 예정이다. 결선투표까지 이어질 경우 같은 달 8일 최종 대선후보가 선출된다. 

은진 기자 jin9eun@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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