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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각기동대’ 주인공들, BMW 탄다

기사승인 2017.03.21  10: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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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그룹코리아가 영화 '공각기동대' 측에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시사위크=권정두 기자] BMW그룹코리아가 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주인공들의 품격을 한층 높여줄 전망이다.

BMW그룹코리아는 지난 17일 영화 홍보를 위해 방한한 스칼렛 요한슨(메이저 역), 줄리엣 비노쉬(닥터 오우레 역), 요한 필립 애스백(바토 역) 등 주연 배우와 루퍼트 샌더스 감독 및 관계자들에게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각기동대’ 출연진과 감독, 관계자들에게 제공된 차량은 VIP 차량으로 BMW 7시리즈 7대, VIP 스탭 차량으로 6시리즈 그란쿠페 2대와 GT 4대, 경호 차량으로 BMW X5 2대와 X6 1대 등 총 16대다.

특히 VIP 차량으로 주연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탑승하는 BMW 7시리즈는 모던 럭셔리를 표현한 디자인과 함께 카본 코어를 활용한 경량 설계, 5세대와 비교해 더욱 커진 외관, 터치 디스플레이와 제스처 콘트롤, 레이저 라이트 등의 신기술과 함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양을 적용해 ‘드라이빙 럭셔리’를 제시하는 BMW의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권정두 기자 swgwon14@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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