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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과 결별’ 장소연 “스무살부터 결혼하고 싶었다” 결혼관 ‘눈길’

기사승인 2017.05.13  12: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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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연. <tvn '택시' 방송캡쳐>
[시사위크=송희담 기자] 배우 곽도원과 장소연이 결별한 가운데 장소연이 결혼관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장소연은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MC로부터 “결혼관 같은 거 있냐?”는 질문을 받고 “나는 원래 스무 살 때부터 결혼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장소연은 최근 동료 배운인 곽도원과 결별한 사실이 알려졌다. 2015년 열애 사실이 공개된 후 결혼설이 수차례 불거졌으나 결국 최근 결별했다. 두 사람은 나홍진 감독의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한 바 있다.

2003년 영화 ‘오구’로 데뷔한 곽도원은 영화 '범좌와의 전쟁'에서 악질 검사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변호인’ ‘곡성’ ‘아수라’ ‘특별시민’ 등에 출연하며 충무로에서 주조연급 배우로 주가를 한층 높였다.

장소연은 2002년 영화 ‘욕망’으로 데뷔한 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KBS2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 중이다.

 

송희담 기자 sisaweek@daum.net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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