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호남 지지율 90%에 육박…대구·경북선 59.6%

기사승인 2017.05.15  10:51:20

공유
default_news_ad2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 비율이 77.9%로 나타났다.
[시사위크=최찬식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지 3일만에 실시된 국정수행 평가 여론조사에서 77.9%가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한겨레신문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15일 공개한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결과에 따르면, 긍정평가는 77.9%였고 부정평가는 6.6%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15.6%였다.
 
40대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 비율이 91.4%에 달했고, 보수성향이 강한 60대 이상에서도 63.6%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가장 높은 곳은 호남이었다. 호남에서는 89.9%가 긍정평가를 한 반면 대구·경북에서는 59.6%만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걸기 방식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응답률은 20.3%였다.
 
기타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최찬식 기자 sisaweek@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PONSORED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