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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하는 ‘효리네 민박’… 슬로우 라이프 감성담은 인테리어 ‘눈길’

기사승인 2017.05.19  21: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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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효리의 주택 내부. <온스타일>

[시사위크=홍숙희 기자] 19일 이효리의 방송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효리네 민박’이 첫 녹화를 시작한 가운데, 주무대인 이효리의 주택 내부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이효리의 X언니'에서 공개된 제주도에 위치한 이효리의 집은 슬로우 라이프를 지향하는 감성이 곳곳에 묻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거실로 추정되는 사진에서는 여느 주택에나 있을 법한 텔레비전 대신 책이 가득한 책장이 놓여져 있다.

넓직한 거실을 반려견 두 마리가 자유롭게 노닐고 있어 더욱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효리네 민박은 6월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가수 아이유가 민박 스태프로 취업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홍숙희 기자 sisaweek@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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