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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트레이너, 연습생들도 인정한 강다니엘의 매력은?

기사승인 2017.07.13  21: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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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를 앞둔 보이그룹 ‘워너원’의 센터 강다니엘에 대한 여론의 관심이 높다. <프로듀스 101 시즌2 홈페이지>

[시사위크=홍숙희 기자] 공식 데뷔일 전부터 화제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선발된 보이그룹 ‘워너원’의 센터 강다니엘에 대한 여론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었던 관계자들은 이미 진작부터 강다니엘의 떡잎을 발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안준영 PD, 보컬 트레이너를 맡았던 가수 이석훈을 포함해 합숙생활을 함께 한 연습생들은 복수의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강다니엘의 데뷔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안준영 PD는 “가사를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고, 이석훈은 “눈웃음과 미소가 설렐 정도로 좋았다”고 첫인상을 설명했다. 

특히 이석훈은 “(강다니엘이) 예쁘게 생겼다. 해맑은 미소에 몸도 멋있고, 춤도 잘췄다”면서 “쟤는 무조건 된다고 말했다”고 강조했다. 강다니엘과 같은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주진우도 “웃는 얼굴이라 화면에 비춰주면 가장 잘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 반전은 다부진 체격이다. ‘힙통령’ 장문복은 프로듀스 101 파이널 콘서트 당시를 떠올리며 “다니엘이 가볍게 업어줬는데 어깨가 넓어 짜릿했다”고 덧붙였다.

오랜 시간 함께하지 못한 연습생에게도 강다니엘은 인상이 깊었다. 장폐색증으로 중도 하차한 김태민은 데뷔를 예상했던 연습생 동료 가운데 강다니엘을 꼽았다. “정말 매력 있고, 열심히 하는 연습생이었다”는 것. 그는 “(강다니엘이) 무대도 워낙 잘하고, 직캠 조회수가 높은 것을 보면서 꼭 데뷔할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홍숙희 기자 sisaweek@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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