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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노메코, 깨물어주고 싶은 아이 시절 “외국 아인줄?!”

기사승인 2017.07.15  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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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노메코의 어린 시절 모습.

[시사위크=이수민 기자]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래퍼 페노메코. 그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단연 인상적인 래퍼다. 하지만 그런 그도 어린 시절엔 한없이 귀여운 아이였다. 마치 외국 아이 같은 이국적 외모를 뽐낸 페노메코의 과거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페노메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나와 함께 찍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어린 시절 페노메코는 장난기 넘치는 영락없는 아이의 모습이다. 특히 페노메코는 극강의 귀여운 외모로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며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만들었다.

1992년생의 젊은 래퍼인 페노메코는 2014년 싱글 앨범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막강한 실력을 바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수민 기자 sooomiiin@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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