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오연서 “인간적인 캐릭터가 좋아요”

기사승인 2017.07.17  11:54:43

공유
default_news_ad2
오연서가 ‘쎄씨’ 8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쎄씨 제공>

[시사위크=이수민 기자]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발랄하고 엉뚱하지만 심지가 굳은 ‘혜명 공주’ 역으로 사랑 받은 배우 오연서. 대세 스타로 떠오른 오연서와 패션 매거진 ‘쎄씨’가 함께 한 새로운 화보 및 인터뷰가 공개됐다.

오연서는 ‘쎄씨’ 8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면모를 화보에 그대로 담았다. 촬영 내내 음악에 맞춰 가볍게 몸을 흔들거나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던 그녀의 매력이 잘 드러난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오연서는 담담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속내를 보여줬다.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녀는 “인간적인 캐릭터를 좋아해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성향도 많이 보고요. 사실 결과가 많이 중요하지만 그럼에도 일하는 과정도 즐겁기를 바라거든요”라고 답하며 최근 작업했던 감독님, 상대 배우가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고, 함께 한 시간이 자신 안에 남을 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평소 추리소설, 만화 등의 이른바 ‘덕후’로 알려진 그녀는 무언가 사랑할 수 있고 몰두할 수 있는 영역이 있는 것만으로 좋은 일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오연서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단긴 이번 ‘쎄씨’ 8월호 커버는 ‘iPHONE 7 Plus’의 ‘인물 사진’ 모드로 촬영된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주목을 끌었다. 오연서의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는 ‘쎄씨’ 8월호와 모바일에서 만날 수 있다.

이수민 기자 sooomiiin@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PONSORED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