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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 배우’ 신은정, 첫 연극 도전에 박수갈채 쏟아져

기사승인 2017.07.17  14: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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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이 자신의 첫 연극인 ‘킬 미 나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뽀빠이 엔터테인먼트 제공>

[시사위크=이수민 기자] 신은정의 연기력은 연극 무대 위에서도 빛을 발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크고 작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신은정. 그녀는 최근 자신의 첫 연극인 ‘킬 미 나우’의 모든 공연을 마쳤다.

연극 ‘킬 미 나우’는 선천적인 지체장애로 평생 보살핌을 받으며 살아 왔지만 독립을 꿈꾸는 17세 소년 ‘조이’와 자신의 삶을 포기한 채 홀로 아들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아버지의 삶을 그린 작품.
 
그 중, 신은정은 제이크(이석준, 이승준 분)의 연인 ‘로빈’역을 맡아 외로움과 걱정, 장애에 대해 선입견 없이 바라보는 진실된 마음, 제이크를 통해 느끼는 위로와 행복, 작가라는 자신의 꿈을 위해 글을 쓰며 노력하는 모습 등 다양하고 폭 넓은 감정들을 연기했다.

기존의 여러 작품에서도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드는 연기력을 선사했던 신은정은 첫 연극임에도 불구하고 완벽에 가까운 연기력으로 연극의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상대 배우와의 노련한 호흡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와 감정을 극대화시켰고, 이를 통해 관객들을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로써 신은정의 활동 폭은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신은정은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앞으로도 꾸준히 연극 무대에 오르겠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이수민 기자 sooomiiin@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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