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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사랑한다’ 윤아 아역 맡은 이서연… 미모에 연기력까지?!

기사승인 2017.07.17  18: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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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사랑한다’에서 윤아의 아역을 맡은 이서연. <후너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시사위크=이수민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MBC ‘왕은 사랑한다’는 임시완, 임윤아, 홍종현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다. 차세대 스타를 예약한 아역스타의 합류도 큰 기대를 모은다. 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이서연이 그 주인공이다.

이서연은 MBC ‘왕은 사랑한다’에서 임윤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이서연은 영화 ‘우리들’에서 출중한 연기력으로 충무로를 깜짝 놀라게 한 신예다.

이번에 ‘왕은 사랑한다’ 연출을 맡은 김상협 PD는 또 다른 아역배우 남다름, 윤찬영과 더불어 자신이 만나 본 아역들 중 최강 조합이라며 이서연을 칭찬했다. 공개된 스틸에서도 이서연은 임윤아를 꼭 빼 닮은 미모로 눈길을 단번에 빼앗고 있다. 조막만한 얼굴과 사슴 같은 눈망울, 곧게 뻗은 목선까지 윤아의 별명인 ‘꽃사슴’을 떠올리게 한다.

100% 사전제작 드라마인 ‘왕은 사랑한다’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탐미주의 멜로 팩션 사극이다. 17일 대망의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이수민 기자 sooomiiin@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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