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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아버지가 이상해’ 시청률 1위… 국민드라마의 위엄

기사승인 2017.07.17  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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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아버지가 이상해’ 시청률 1위… 국민드라마 등극

[시사위크=홍숙희 기자] KBS2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가 모든 연령층에서 시청률 1위를 석권하며 현재 방송중인 TV 프로그램 중 가장 인기가 높은 국민 프로그램으로 조사됐다.

시청률 전문회사 TNMS가 전국 3,200가구, 약 9,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각 연령층에서 모두 시청률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 시청자뿐만 아니라 나이가 많은 고연령대에서도 시청률이 고르고 높게 나타나 ‘국민 드라마’임을 인증 받았다.

뿐만 아니라 16일 방송된 ‘아버지가 이상해’ 전국 시청률은 31.5%로, 최근 일주일 동안(7월 10일부터 7월 16일 일요일) 방송된 우리나라 모든 TV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시청률 30%대를 넘으면서 주간 시청률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주간 시청률 순위 2위는 KBS1 ‘전국 노래자랑’으로 시청률 15.7%, 3위는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 합니다’ 14.9%로 나타났다. 시청률 2위와의 차이도 크다는 점에서 ‘아버지가 이상해’의 30%대 시청률은 놀랍고 의미깊은 기록이다.

한편 ‘아버지가 이상해’가 시청률 30%를 넘어선 것은 첫회 방송(3월4일) 이후 지금까지 총 6번이다.

홍숙희 기자 sisaweek@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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