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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솔, ‘쇼미6’ 홍일점… 성추행 논란과 함께 탈락

기사승인 2017.08.12  13: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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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퍼 에이솔. < m.net >

[시사위크=홍숙희 기자]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 머니6’에서 유일하게 생존 했던 에이솔이 끝내 탈락했다.

11일 방송 분에서는 팀간 랩 배틀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타이거jk&비지팀에 속한 에이솔은 다이나믹 듀오 팀과 대결을 펼였다.

이날 에이솔은 성적 내용이 담긴 가사를 선보였다. 상대팀 남성들의 하반신을 가리켜 “너 그거 안 쓸 꺼면 나줘”라는 선정적인 가사로 공격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랩 배틀에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수준의 가사라는 우호적인 의견이 나오고 있는 반면, 일각에선 초등학생 랩퍼를 상대로 수위가 지나쳤다는 부정적인 반응도 나온다.

랩 배틀에서 에이솔이 속한 타이거jk&비지팀은 패배했고 에이솔은 탈락 랩퍼로 지명돼 무대를 떠나게 됐다.

이로써 쇼미더 머니 6 본선에는 전부 남성 랩퍼만 오르게 됐다.

홍숙희 기자 sisaweek@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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