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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당국, 11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방한 논의

기사승인 2017.09.13  09: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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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 당시 만났던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총리 <뉴시스>

[시사위크=정계성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 동아시아 순방의 한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내용의 논의됐다.

13일 NHK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1월 10일 베트남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일에 한국과 중국, 일본을 순방하는 일정을 조정 중이다. 청와대 관계자도 이날 취재진과 만나 “중국을 방문하면서 한국 같이 방문하는 것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중일 등 동아시아 국가 정상들로부터 방문초청을 받은 상태다. 지난 6월 한미 정상회담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연내 방한을 부탁했고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미일 정상은 9월 중순 미국 뉴욕에서 예정된 유엔 연차총회를 계기로 한미일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일본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한미일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향으로 최종조율에 들어갔다. 청와대 관계자는 “한미일 정상회담 개최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정계성 기자 under74@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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