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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장’] 민주당 vs 한국당, 국감상황실 현판식 진행도 ‘극과 극’

기사승인 2017.10.10  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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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위크=김현수 기자] 국정감사를 이틀 앞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본청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국정감사상황실 현판식을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이 진행했고, 자유한국당은 홍준표 대표가 빠진 가운데 정우택 원내대표와 당직자들이 행사를 이끌었다. 특히 이날 두 정당의 현판식은 순서에서부터 방식까지 모든 것이 대비돼 눈길을 끌었다. 민주당과 한국당은 국정감사를 통해 '적폐세력'과 '신적폐'를 규명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 붙이고 vs 떼고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와 당직자들이 현판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자유한국당의 현판식은 현판을 벽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현판을 벽에 부착한 상태로, 가림막을 제거하는 방식을 택했다.
 

◇ “여기가 맞아?” vs “당기니까 편하네” 위 사진은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와 당직자들이 현판을 벽에 부착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 아래 사진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당직자들이 현판에 부착된 가림막을 걷어내고 있는 모습. 더불어민주당의 현판식 모습이 비교적 수월해 보인다.}
 

◇ 전 vs 후… 모두발언 순서도 ‘반대’  이날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현판식 시작 전, 반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현판식이 끝난 후 모두 발언을 진행했다. 이마저도 대비되는 모습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김현수 기자 dada245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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