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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명동 한복판 큰 장 선다

기사승인 2017.10.13  14: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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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전 9시30분 ‘2017 서울YWCA 큰장날’… 올해로 50년째, 넉넉한 인심 장터

서울YWCA(회장 조종남)는 10월 19일(목) 서울 중구 명동 서울YWCA회관과 한국YWCA회관 주차장에서 ‘2017 서울YWCA 생명살림 큰장날 - 서울Y 100주년을 향한 Happy Together'을 연다.

[시사위크=이명선 기자] 오는 19일(목) 중구 명동 한복판에 장이 선다. 서울YWCA(회장 조종남)는 오는 19일(목) 서울 중구 명동 서울YWCA회관과 한국YWCA회관 주차장에서 ‘2017 서울YWCA 생명살림 큰장날 - 서울Y 100주년을 향한 Happy Together’를 연다고 밝혔다.

서울YWCA 큰장날은 지난 1960년대에 시작돼 장안의 화제를 모아온 행사다. 올해도 다양하고 알찬 상품과 넉넉한 인심, 착한 가격으로 시민과 회원을 초대한다. 풍성한 먹거리 장터가 마련돼 주변 직장인을 비롯한 손님들은 가을볕을 즐기며 점심식사를 할 수 있으며, 아나바다 장터를 따로 운영해 나눔의 기쁨을 더한다.

특히 2017 서울YWCA 큰장날에서는 저탄소 인증 농산물 도시장터 ‘농부를 만나다’가 코너가 운영된다. 저탄소 인증을 받은 찰옥수수, 새송이버섯, 신고배, 참외, 메론 등을 재배한 농부가 직접 나와 선보인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동물복지 축산물에 대해 바로 알아보는 캠페인도 진행된다.

큰장날 수익금은 폭력 여성을 위한 쉼터 운영 등 여성과 소외 청소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19일 오전 9시30분부터 열리는 서울YWCA 큰장날은 비닐백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장터로 운영되므로 장바구니 지참이 필요하다.

이명선 기자 sisaweek@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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