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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주말 단풍 절정… 큰 일교차, 바람으로 인해 다소 쌀쌀

기사승인 2017.10.13  21: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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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주말 단풍 절정… 큰 일교차, 바람으로 인해 다소 쌀쌀

[시사위크] 날씨가 차가워지면서 산에도 빠르게 가을색이 짙어졌다. 오대산은 벌써 단풍이 절정을 이뤘다. 산이 울긋불긋 예쁘게 물들었다.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단풍전선이 내륙 깊숙이 내려가고 있다. 어제(12일·목) 덕유산과 가야산에도 올 가을 첫 단풍이 들었다.

중부지방은 대부분 이번 주말 단풍의 고운 자태를 마주할 수 있겠고, 남부지방도 일부 지역에서는 단풍을 감상할 수 있겠다.

우선 이번 주말날씨는 대부분 지방이 비소식은 없다. 내일(14일·토) 날씨는 대체로 맑겠을 것으로 보인다. 모레(15일·일)도 구름만 지나는 가운데 단풍 즐기기 무난하다.

다만 야외활동 할 때 옷차림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겠다. 일교차가 10℃ 가량으로 큰 폭으로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곳에 따라서는 일교차가 10℃ 이상으로 벌어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예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점은 염두에 두는 게 좋겠다.

대기질은 좋을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겠지만, 전국이 대기 흐름이 원활하고 국내외에서 발생한 대기오염물질의 양이 많지 않아 미세먼지농도 ‘보통’ 단계가 예보돼 있다.

 

시사위크 sisaweek@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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