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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장’] 2017 국감 현장… 의원들 공격에 피감기관장 '긴장'

기사승인 2017.10.20  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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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위크=김현수 기자] 국회는 20일 정무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등 6개 상임부처에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을 비롯해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등 각 부처 책임자들은 국감장에서 쏟아지는 의원들의 질문에 진땀을 흘려야 했다.
 

◇ “출마? 절대 그럴 일 없을 것”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20일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요즘 일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은데, 혹시 출마를 생각해서 그런 것 아니냐”는 홍문표 의원의 질문에 “절대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 할 말 잃은 피우진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20일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윤일병 사망사건과 관련, 자살이냐 아니냐’를 묻는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의 질문에 “자살은 아니다"고 답했다. 이에 제윤경 의원과 다른 의원들이 실소를 금치 못했고, 제윤경 의원은 “심각하네요, 다시 알아보세요”라고 지적하며 질의를 마쳤다.
 

◇ 오늘도 열심히!  ‘오늘의 국감의원’으로 뽑힌 국민의당 채이배 의원이 20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오늘도 열심히’ 질의를 하고 있다.
 

◇ 박은정 권익위원장의 다친 손가락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이 20일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손가락에 붕대를 감은 채 답변을 마치고 물을 마시고 있다.


 

김현수 기자 dada245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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